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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퍼즐과 유아용 Shop 입체 원목쌓기 200의 특징
Date : 2005-09-10
Name : 이미*
Hits : 36100
제가 제목에 구슬퍼즐과 유아용 Shop에 있는 입체 원목쌓기200의 특징에 대해 말씀드린다고 했지요.

◆ 구슬퍼즐은 공간을 이용한 놀이라, 공간, 지각 개념을 확실히 인식시켜 주는 교구라고 생각해요.
여기 많은 분들이 글 주시면서, 재미있고, 하나 하나 퍼즐을 완성하는 쾌감을 느낀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하나 하나 완성하면서, 잘될때는 내 머리가 아주 비상한것 같고, 안될때는 몇시간을 들여서라도 꼭 그 문제를 풀어야만 잠을 잘 수 있을만큼 중독성이 강한 제품같은 느낌도 들었고요.
구슬퍼즐의 특징은, 셋트에 구슬퍼즐을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소의 구분이 없어 좋은것 같습니다.
이동중인 지하철이나, 버스, 승용차에서 무료함을 달래기에도 좋은것 같고요.
올 추석때 구슬퍼즐 가지고 가시면서, 먼 고향길을 짧게 느끼셔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입체 원목쌓기200**
이거 정말 좋더군요.
어제 저녁 퇴근한 남편, 저녁상 물리고, 제가 원목쌓기를 열심히 하는걸 보더니, 본드로 붙여놔야 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 왜??? " 했더니,
"너무 열심히 해서~ㅋㅋ"

제가 뭐 하나 잡으면 제대로(? ) 하거든요.
지금 컴 켜기 전에도 원목세트로 집한채 완성하고 왔습니다.
결혼해서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갔었지요.
태국은 수상에 지은 집들이 많잖아요.
제가 오늘 집을 완성하고 보니, 9년전에 갔던 신혼여행이 생각나더군요.
수상위에 지어져 있던 집과, 거의 흡사하게 지어졌습니다.
4살 딸아이가 와~하고 좋아하더군요.

메뉴얼 보니까, 탁자도 만들수 있고, 의자도 만들 수 있고, 수학 박물관에서 보았던 아치형 다리도 만들수 있더군요.
저희가 수학박물관에서 체험할때 아치형 다리 만들기는 (피타고라스의 다리로 기억됩니다.) 못해봤거든요.
체험도구는 한 팀이 끝나야 하는데, 그때 대기중인 팀들이 많아서...
그건 긴 세트였는데, 이것으로도 충분한 다리를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원목쌓기 200의 특징은 4인가족이 둘씩 팀을 이뤄서 작품 한두개씩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저와 큰딸, 아빠와 작은딸~!!
양손을 사용해서, 죄.우뇌도 발달시키고, 가족간의 팀웍, 화목도 다지시고, 정교함을 배울수 있고, 섬세한 손가락 놀림으로 인해, 뇌세포 줄기도 많이 발달하고, 원목을 쌓으면서 어떻게 하면 균형이 잡히고, 깨지는지. 집의 구조가 어떻게 완성되고, 월드컵 구장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도 이 안에 다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창의성, 집중력, 협동심, 지능개발, 문제해결능력, 예술적인 재능까지 이 세트 하나로 다 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교구가 너무 맘에 들어서, 제 신혼여행 얘기까지 말이 길었습니다.
문제는, 교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교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여기서 교구 구입하고자 망설이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원짜리 교구든, 10만원짜리 교구든 쓰는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만원짜리가 백만원의 효과를 낼 수도 있고, 10만원짜리가 만원교구만도 못한 교구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아이들이 하다가 하기 싫다고 그냥 두었을때 정리함에 깨끗하게 정리해 놓을것이 아니라, 그냥 한쪽에 놔두어서, 아이가 아무때고 가지고 놀 수 있게 해주셨음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어느집에 가보면, 장난감이 통에 가지런히 차곡차곡 쌓여있고, 책이 책장에 아주 가지런히 꽃혀 있고, 아이는 책을 잘 보지 않는 집들이 많습니다.
그저 진열용 책들인거죠.

책은 아이 손 닿는곳 어디에고 두었다가, 자기전에 머리맡에 놓고, 보게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참, 자기전에는 "권선징악"에 관한 책들을 읽혀주면, 아이들이 자기가 낮에 잘못한 일이 있을때 죄책감을 느껴서, 가위에 눌리고,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니, 위인전이나, 창작동화를 읽히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교구는 박스나, 정리함에 두지 마시고, 항상 아이들 가까이 두어, 아이와 엄마가 함께 가지고 노시면, 정말 200%의 효과를 보실꺼라 확신합니다.
저의 겸험이기도 하고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전에 사 놓으셨던 교구, 아님, 잘 보지 않았던 책들, 옆에두고 만져보고, 읽어보세요.
아이와 엄마가 마구 마구 똑똑해 질테니까요.
이만 쓸께요.
조금 있으면 초등학교 다니는 딸아이가 돌아올 시간인데, 집에오면 바로 밥 먹여이고, 00센터에서 무료로 해주는 과학실험 하러 가야하거든요.

오늘은 텔레비젼 끄시고, 아이와 교구로, 소꼽놀이로는 밥상 예절을 배울 수 있으니, 아무거나 함께 놀아주세요.
책도 많이 많이 읽어주시고요.
미래의 아이슈타인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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